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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

블랙핑크 현아 무대의상으로 소문난 력셔리 업사이클링 마린세르

by 이런저런사람입니다. 2020.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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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파리 패션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25세의 신진디자이너인 마린세르는 우리나라에서 블랙핑크 무대의상과 제니가 자주 입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제니 뿐만 아니라 현아, 산다라, 엑소, 레드벨벳, 선미, 손나은, 보아, 태연 등 수많은 연예인이 자주 애용하는 브렌드이다. 티비를 보다가 연예인 옷에 반달이 그려져 있으면 그 옷은 빼박 업사이클링 제품 중 력셔리 브랜드인 마린세르의 것이다. 



그럼. 마린세르가 왜 력셔리 업사이클링의 브랜드인지, 마린세르는 누구인지, 어떤 옷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마린세르는 프랑스 출신이고 디자인의 전체적인 콘셉트는 '퓨처리스트'이다. 특히 그녀는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주고 있는 디자이너이다.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 환경에 도움되는 것은 알겠는데, 무슨 차이가 있지?

용어 정리하고 다시 마린세르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 업사이클링: 버려지는 옷이나 가방, 폐현수막 등의 소재를 활용해서 전혀 다른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 재활용품에 디지안이나 활용도를 추가해서 그 가치를 높인 제품

* 리사이클링: 물건의 원래 모습 그대로 다시 재활용하는 것(커피찌꺼기를 방향제로 사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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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있는 사진이 마린세르의 디자이너 마린세르이다. 1991년 생으로 브뤼셀에 위치한 라 캉바르 패션디자인 칼리지를 졸업하고 16년 졸업작품으로 'Radical Call For Love'를 발표하며 패션업계의 집중을 받았다. 

17년 1200명의 후보자를 제치고 LVMH Prize에서 1등을 수상하면서 전 세계의 러브콜을 받았다. 그녀는 알렉산터 매퀸, 디올, 발렌시아가, 마르지엘라 등에서 경력을 쌓은 후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하여 전 세계적으로도, 한국에서도 아주 핫한 업사이클링 력셔리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위의 사진이 블랙핑크 무대의상 중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옷이다. 

나 역시도 그렇고 주변사람들과 이야기 해보면 블랙핑크 제니 때문에 마린세르를 알게 되었다고한다. 그리고 마린세르 연관 검색어에 제니 헤어밴드가 같이 검색되고 있다.



바로 제니가 한 헤어밴드가 마린세르 제품이다. 헤어밴드는 제니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착용하는 것 같다. 최근에는 현아와 던이 함께 인스타에

미어캣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 명품내복, 새로 산 내의, 따습다라는 글까지 덧붙이면서 주목을 받았다. 



특히 현아와 던이가 착용한 옷은 반팔티나 코트안에 받쳐입으면 아주 멋스럽게 착용 할 수 있다. 그리고 숨을 쉴때마다 초등달이 커졌다가 작아졌다 움직이는 초승달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위에 손나은이 코디한 것 처럼 착용해도 아주 멋스럽다. 포즈가 '나~마린세르 입었어~'하는 것 같다.  



산다라가 입은 모습 보고 너무 예뻐서 지름신 강림할뻔 했다. 새하얀 파부와 블랙 컬러 코트와 롱스커트, 마린세르의 초승달 패턴이 너무 찰떡이다.

그럼. 마린세르의 옷과 가격을 살펴보자.

내가 자주 쇼핑하는 위즈위드에서 할인하고 있으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위 에 있는 티셔츠는 88% 리사이클 폴리아미드(나일론), 12% 리사이클 엘라스테인(신축성 있는 합성물질)로 되어 있다. 기존 53만원 정도 였는데, 지금 19% 할인하여 43만원대로 구매 가능하다. 



내가 가장 눈이 가는 디자인은 코트이다. 내가 눈이 가는 코트는 바로 아래에 있는 디자인이다. 




위즈위드에서는 제니가 착용한 헤어밴드는 판매하고 있지 않지만 인터넷 가격보면 12만원 정도하는 것 같다. 



이번 겨울에 들고 다니면 포인트 컬러로 활용 가능한 디자인이다. 가방도 20%정도 할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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