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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

커피머신 총정리 일리 리뷰 1탄

by 이런저런사람입니다. 2022.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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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커피머신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제가 찾은 정보들 공유하면 어떨까 싶어 이렇게 커피머신 3 대장 네스프레소, 일리, 돌체구스토 가격과 특징 등을 차례대로 비교해볼 예정이에요.

우선 저는 10만 원 선 커피머신을 중심으로 찾아봤어요. 뭐~제가 엄청난 미각의 소유자도 아니고 친구 집이나 사무실에 다양한 커피머신과 캡슐커피가 있어서 먹어봤는데, "어머~!! 너무 맛있다~!! 이걸로 사야겠다~!!"라고 생각한적이 없어서,,, 가격 부담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커피머신으로 찾아봤어요. 

우선 커피머신하면 떠오르는 3 대장 일리. 네스프레소. 돌체구스토 찾아봤습니다. 그중 오늘은 일리 커피머신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일리 커피머신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직장에 있는 커피머신이기 때문에 출근하는 날이면 언제나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너무 잘 알고 있는 제품이고 커피머신 중에 디자인이 가장 예뻐요~!! 커피 마시면서 분위기 좀 내주려면 커피머신도 예뻐야겠죠? 흐흐 

일리 커피머신을 구매하시는 분들 중 대다수가 기능도 기능이지만 디자인이 너무 심플하고 예뻐서 구매했다는 평이 정말 많은 제품이 바로 일리 커피머신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일리에서 행사 이벤트 중이에요.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요.

일리 커피머신의 경우 크게 3개 제품 라인으로 구분 됩니다. X1과  X7.1과 Y3.3 이렇게요.

일리 커피머신 중 가장 비싼 제품 라인은 X1DMFH 55만 원 정도 합니다. 아래 있는 커피머신이 일리 X1라인입니다. 정말 일리 커피머신 디자인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커피머신 사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일리 커피머신 디자인 보고 구매하고 싶었거든요. 흐흐흐  

두번째 일리 커피머신 중 27만 원대인 X7.1 제품이에요.  55만 원짜리 보다가 27만 원짜리 보니깐 무언가 허접한 느낌이 드는 것은 기분 탓이겠죠? 흐흐흐

마지막으로 일리 커피머신으로 가장 유명한 라인이 아닐까 합니다.

바로 일리 Y3.3입니다.

저희 회사에 있는 제품이 바로 요 아이에요. 버튼 딱 두 개~!! 적당한 가격, 깔끔하고 멋스러운 디자인이 최고~!! 최근에 개그우먼 이국주 집에 요 제품이 떡하니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냥 아메리카노나 마셨지 이국주님 보니깐 이렇게 바닐라라떼를 즐기고 계시더라고요. 저도 따라 해 보려고 날 잡고 있습니다. 흐흐 이런 꿀팁 많이 많이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말이 길어졌네요. 일리에서 가장 유명한 일리 Y3.3 제품은 지금 일리카페 코리아~ 아래에 있는 사이트에서 일리 Y3.3 제품 월컴기프트 행사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일리카페 코리아

일리카페 코리아

shop.illycaffe.co.kr

일리 Y3.3 제품의 경우 에스프레소용과 아메리카노용 버튼 2개가 있습니다. 둘 중에 아무 버튼 살짝 눌러주면 전원이 들어와요. 전원이 들어왔다는 증거는 버튼에 불빛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전원 들어왔는데... 이거 왜 추출 안되지 하지 말고 끝까지 보고 가세요~

불빛이 깜빡깜빡하는 것은 예열중이에요. 이때 아무리 버튼 눌러봐야 커피 추출 안됩니다. 깜빡깜빡한 불이 꺼지고 불빛이 계속 들어와 있으면 예열이 끝~!! 커피 추출할 준비 다 됐어요~라는 신호예요. 그리고 추출 시간을 자신이 세팅할 수 있는데 예열된 후 만약 내가 커피 추출 시간을 28초로 하고 싶다고 한다면 28초 동안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기계가 그 시간을 기억해 다음번 버튼 살짝 누르면 자동으로 28초 커피 추출을 합니다.

그럼. 몇초로 세팅해야 일리 커피 맛있어?!라고 한다면.... 많은 인플루언스분들이 28초로 세팅해놓고 계시더라고요. 왜 28초인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그냥 28초로 세팅한 커피가 가장 맛있다고 하는데 저는 반대~!!!

지금 회사에 세팅된 시간이 28초인데, 에스프레소 살짝 마셔보면 맛이 흐리고 살짝 일리 커피 같지 않은 맛~?! 일리커피하면 구수한 맛이 최강아닙니까?(저만의 생각인가요?흐흐흐) 그런데 28초 세팅은 조금 쓴~ 텁텁한 맛이 나요~ 회사에 있는 캡슐 이름을 정확하게 모르지만 다양하게 있어요. (일리에서 나오는 캡슐커피 종류는 다 있는 것 같아요.) 캡슐 바꿔가면서 28초로 추출하고 에스프레소 마셔보면 모두 다 맛이 흐릿하고 구수한 맛이 아니고 씁쓸하게 탄맛이 나는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 12초에서 15초 정도 세팅해놓고 에스프레소 추출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그래야 물이 덜 나와서 에스프레소 커피 맛이 덜 흐릿할 것 같아요. 그리고 원두랑 추출시간이 안맞으면 씁쓸한 맛이 난다고 하니 제가 생각하기에 28초 커피 추출은 길고 13초에서 15초 정도가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중요한 사실~!!

 28초 세팅한 커피와 13초 세팅한 커피 모두 아메리카노로 만들어서 동료들에게 어떤게 더 맛있냐고 물어보니 뭐... 둘다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흐흐흐 저만 예민한가봐요. ;;;;;;;

일리 커피머신 구매하실 분들은 28초와 13초 세팅해보시고 어떤게 더 맛있는지 판결내주세요~ :)

그런데 이러나 저러나 커피전문점에서 투샷으로 커피를 마시고 있으니.... 캡슐커피 한 개로는 아쉽고 두 개는 추출해야 커피전문점과 비슷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커피 전문점처럼 마시겠다 하신다면 캡슐커피 구매 예산 설정할 때 하루에 두 개 캡슐 사용하는 비용으로 측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저의 생각을 남기며... 빠 2~~  (제가 사진 캡쳐한 곳은 모두 일리 본사 사이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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